저 자 : 펑쉐쏭(馮雪松)
역 자 : 김승일(金勝一)ㆍ전영매(全英梅)
출판사 : 경지출판사
발행일 : 2021, 7, 7
쪽 수 : 474
사이즈 : 153*225mm
ISBN : 979-11-90159-70-8
판매가 : 18,800원
책 소개 : 저자 펑쉐쏭은 1999년부터 우연한 기회에 펑따쩡이라는 종군기자의 이름을 알게 되면서부터 그의 여정을 찾는 기나긴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그는 혼자서 기차나 자동차로 혹은 걸어서 수 천 킬로를 왕복하면서 샤오펑(펑따쩡의 필명)이 지나갔던 전 지역을 누비면서 그의 행적을 찾아냈다. 샤오팡은 1930년대 중엽부터 ‘샤오펑’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다가 1937년 중일전쟁 발발의 시작을 알리는 7.7사변(루꺼우교사건)의 최초 현장을 보도하면서 중국 민중의 항일을 위한 사가와 투지를 북돋아주는 종군기자로써의 의무를 수행하는데, 그는 이처럼 종군기자의 선구자이며 촬영가였다. 이러한 그를 18년 동안이나 추적한 끝에 그의 위대성을 세상에 처음 알린 중앙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총감독의 분투기를 다른 책이다.
종군기자 팡따쩡(方大曾)의 유실과 회복